채널 ‘아뽀TV’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다이어트 후유증을 언급했다.
9월 25일 채널 '아뽀TV'에서는 다이어트 중인 이용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채널 ‘아뽀TV’홈트레이닝을 받던 이용식은 "하라는 사람은 좋겠지만 하는 사람은 힘들지"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딸 이수민은 “용돈 주는 아빠보다 운동하는 아빠가 더 좋다”며 따뜻하게 응원했다.
이용식은 "멋있어지고 날씬해지고 지방도 많이 빠졌다고 그러면 좋은데 피부가 흘러내릴까 봐, 처질까 봐"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이수민은 아버지를 위해 콜라겐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원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손녀를 얻은 이용식은 오래도록 함께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19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