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가 요동을 방어하기 위해 세운 백암성.
현재는 연주성이라 불리는데 중국이 이름을 변경했다.
성벽은 많이 훼손되어 무너졌지만 백암성에서 바라보는 요동벌판이 장관이다.
고구려 기병들이 달렸던 곳!
백암성 성주 손대음이 당 태종에게 항복하여 비운의 역사가 있다.
고구려가 요동을 방어하기 위해 세운 백암성.
현재는 연주성이라 불리는데 중국이 이름을 변경했다.
성벽은 많이 훼손되어 무너졌지만 백암성에서 바라보는 요동벌판이 장관이다.
고구려 기병들이 달렸던 곳!
백암성 성주 손대음이 당 태종에게 항복하여 비운의 역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