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는길. 와우 진짜 개고생했음.
내가 엑셀깔짝. 거리자고 암울한 동네. 원룸에 기거하자니 우울증 걸릴거 같아서 도저히 못다니겠어서 나옴. 속 시원함.
이동네에서 어찌사나 했는데 휴 다행.
오빠 알바나 하면서 천천히 색칠공부 그림그리기나 하면서 힐링하고. 편히 살란다. 뭐 대단한데 다닌다고 개고생해 ㅜㅜ
어차피 면접은 합격한건데 티오문제라 누구 잘리면 연락오겠지. 그냥 잠재적 리더로 조용히 튀지않게 일 소작소작하며 지내야지 매니저고 트레이니고 점장이고 뭐고. 다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