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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꿈

돼지 |2025.09.29 10:28
조회 361 |추천 3
내가
이대로 사라지게되면
한여름밤의 꿈이었다고
생각할려했는데..

왜 보고싶은걸까..


괴짜야..
나 안보이면
혹시 너도 힘들까..


혹시 내생각 할까..


나만보고싶고 생각나는건 아닐까..



있잖아 괴짜야
너가 보고싶어
또 보고싶어..
나 울어버렸어..
집에서 혼자 울어버렸어


영화를 봤는데..
문득 그런문구가 나와
맘이 가버리면 천년이지나도
그맘이 비워지지않아서..
상대를 그리워하는 맘으로 살게된대
그거보고..
울어버렸어
왠지 너무 슬퍼서..


괴짜야
보고싶어..
너가..많이 보고싶어...
너두 내가 보고싶다면 좋을텐데..


너무 슬퍼서 울어버렸어..
난 어찌해야할까..
어떻게 해야할까..


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닐텐데
너가 보고싶으면 안되는데...


나 어찌해야할까..
서글퍼서
아무도 모르게
집에서 우는게 나은것같아..
차라리 집에서 우는게 나은것같아...



서글퍼서 울어버렸어....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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