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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예비부부, 방송 통해 과소비·막말 문제 드러내며 관계 위기

제주말차 |2025.09.29 15:00
조회 18 |추천 0
결혼 앞두고 공개된 갈등, 해결 가능할까…
결혼을 약속한 국제 예비부부가 방송에 등장해 갈등 상황을 공개했다. 아내의 소비 문제와 남편의 막말이 큰 쟁점이 됐다.
남편은 아내가 석 달 만에 3천만 원을 써버렸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소비하지 않으면 불안하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7
또한 과거 남편이 보낸 문자 메시지에는 아내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아내는 해당 발언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고 토로했다.
오은영 박사가 두 사람의 관계를 진단하며 소비와 인간관계의 연결점을 분석하는 장면이 방송된다.❶ [결혼지옥 예고편]프랑스인 아내와 한국인 남편의 달콤씁쓸한 문화적 갈등?!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프랑스인 아내, 석 달 만에 3천만 원 소비… 남편 “통장 잔액 2천 원, 쓰레기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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