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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20년 만에 다시 만나는 '린다 린다 린다'

ㅇㅇ |2025.09.30 03:14
조회 6 |추천 0


[OSEN=지형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가 참석했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9.12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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