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중딩때 아빠가 주식해서 엄빠 맨날 싸웠는데

ㅇㅇ |2025.09.30 05:44
조회 343 |추천 2
지금은 성인이고
중2때 아빠가 주식해서 1억 넘게 날리고
이혼하겠다느니 어쩌고하면서 (결국 안했지만) 매일매일 부모님끼리 싸우시고 아빠가 엄마 막 패기도하고
엄마도 정신과 다니기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 없었던 과거인거처럼 가족 모두가 그때 일을 잊고 잘 살고있는거 같아서 약간 현타 옴…
한 5년정도 엄청 많이 싸움
애초에 엄마는 기억력이 많이 안젛아서 그때 일 말하면 기억도 못함
동생은 음.. 아무생각이 없는듯
아빠는 자꾸 나한테 친한척 하려고하는데 싫음
애초에 그정도의 일이 아니었는데 내가 이상해서 아직도 기억하고 못잊는건가
근데 나조차도 점점 그때의 일을 잊어가고있어서 뭔가 싫음.. 근데 또 점점 정신 건강해지고있는거 같아서 웃겨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