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과 음식, 사진으로 채워진 추모 현장…
구준엽은 묘소를 찾을 때마다 고인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물을 챙겨갔다. 이번에도 그는 서희원이 좋아했던 음식과 촛불, 사진을 두고 자리를 지켰다.
모자를 쓴 채 작은 의자에 앉아 스케치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다. 관계자는 동상 제작을 위한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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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의 모친은 사위의 그림을 기반으로 조각상이 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언론은 이 작품이 내년 1주기 무렵 완성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구준엽의 이번 방문은 서희원 사망 이후 처음으로 드러낸 진솔한 모습이자 첫 심경 고백으로 평가받았다.
❶ "무덤 끌어안고" 서희원 떠난 뒤 속속 전해지는 구준엽 목격담 (현장영상) / SBS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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