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지민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련된 공항룩을 선보였다.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지민지민은 9월 3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지민이날 지민은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 착장 스타일로 등장했다. 지민은 스트라이프 셔츠의 단추를 과감히 풀어 가슴을 드러냈다. 여기에 은색 테 안경과 드롭 목걸이를 매치해 감각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멤버 전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미국에서 앨범을 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