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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더 글로리 송혜교 모친’ 故 박지아, 뇌경색 투병 중 별세..오늘(30일) 1주기

쓰니 |2025.09.30 17:30
조회 257 |추천 0

 

故 박지아/사진=빌리언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故 박지아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故 박지아는 지난해 9월 30일 뇌경색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당시 소속사 빌리언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박지아 님이 오늘(30일) 오전 2시 50분 뇌경색으로 투병 중 향년 52세의 나이로 별세하셨다”고 부고를 알렸다.

이어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유작은 올해 7월 방영된 ENA ‘살롱 드 홈즈’다. 박지아는 극중 광선주공아파트 부녀회장 최선자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故 박지아를 기리는 추모 영상을 통해 “항상 겸손한 자세로, 찰나의 순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배우”라고 애도했다.

이에 故 박지아의 동생은 “좋은 추억과 기억을 남겨주셔서 누나가 하늘에서도 좋아할 듯 합니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마지막까지 연기자의 존재감을 빛내다 하늘의 별이 된 故 박지아. 그가 남긴 열정과 발자취는 오래도록 대중의 가슴 속에 남아 숨쉴 것이다.

한편 故 박지아는 지난 2002년 영화 ‘해안선’을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기담’의 엄마 귀신 역, 넷플릭스 ‘더글로리’의 문동은(송혜교) 모 역으로 특히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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