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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장원영이 롤모델…홀리게 만들어" 이즈나, 열렬한 팬심 고백 [RE:뷰]

쓰니 |2025.09.30 18:43
조회 1,466 |추천 10

 



그룹 이즈나 방지민, 정세비가 블랙핑크 제니, 아이브 장원영이 롤모델이라고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서는 이즈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지민은 롤모델로 블랙핑크 제니를 꼽았다. 이에 동해와 은혁은 "그 얘기 할 줄 알았다. 추구미가 왠지 그쪽인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방지민은 "진짜 좋아해서 계속 제니 선배님만 봤다. 그러다가 제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제니 선배님 '만트라'를 커버했는데,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행복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방지민은 "제니의 어떤 느낌을 닮고 싶냐"는 질문에 "제니 선배님이 무대 위에서 다 잘하지 않냐. 랩, 노래, 퍼포먼스, 표정 다 잘하시는데, 아우라 자체가 너무 멋있다. 보면 홀리게 만드는 걸 본받고 싶다. 모든 게 제 이상형"이라고 팬심을 전했다.




정세비는 아이브 장원영이 롤모델이라고. 은혁은 "있다, 있어. 추구미가 공주님의 그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정세비는 "진짜 너무 좋아하고, 평생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장원영 선배님을 보면서 꿈을 키워왔다"라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선배님 곡을 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진짜 행복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방지민은 "세비가 장원영 선배님 너무 좋아해서 항상 아이브 선배님 앨범을 사는데, 최근에도 앨범을 사서 '앨범깡' 하는 걸 찍어줬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방지민은 제니를 향해 영상 편지를 남겼다. 방지민은 "선배님 보고 제가 꿈꿔왔다. 이렇게 영상 편지로 남길 줄 상상도 못 했다"라고 수줍어하며 "제 평생의 롤모델이다. 제가 꼭 다음에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정세비는 장원영에게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이고, 정말 선배님처럼 될 수 있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다"라며 하트를 보냈다.
동해는 "내가 볼 땐 차라리 빠른 시일 내에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 제니 씨 개인 회사로 가면 (만날 수 있을 거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정세비는 빠르게 "(저희 소속사) 웨이크원 최고"라고 외쳤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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