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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 배우 컴백…조이,크러쉬 ‘유일무이 로맨스’ 여주 확정

쓰니 |2025.09.30 19:49
조회 39 |추천 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4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한다.


30일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이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의 일상에 톱 배우 탁무이와 아이돌 류민이 침범해 오면서 벌어지는 사심 가득 로맨스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극 중 조이는 여주인공 공유일 역을 맡았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으로, 극 중 보이 그룹 X-ONE의 류민을 좋아하는 발랄한 캐릭터로 그려질 전망이다. 조이는 이번 드라마에서 탁무이 역의 김현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 2017년에는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앞서 2022년 '어쩌다 전원일기' 촬영 이후 그는 브라운관에 4년 만 컴백하게 됐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Love Splash!'(러브 스플래시!)는 인기리에 순항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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