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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대선배 김용림도 반한 인성 "어른들 잘 챙겨, 인사성 깍듯"

쓰니 |2025.10.01 11:54
조회 27 |추천 0

 가수 겸 배우 아이유/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용림이 아이유의 연기와 인성을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용림은 2013년 KBS2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를 언급했다
당시 아이유의 할머니 역을 맡았던 김용림은 "아이유를 가수라고만 알고 있었다. 내 손녀 역할을 하는데 너무 연기를 잘하더라. 가수가 연기를 참 잘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선배들도 잘 챙겼다. 그 모습에 또 감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성도 깍듯하다. 그때 (아이유가) 바빠서 일본을 왔다 갔다 할 때였다. 갔다 오면 하다못해 과자라도 꼭 챙겨왔다. 그런 걸 받아서가 아니라 그런 모습이 눈여겨지더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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