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신축 경찰서 공사 과정에서 굴착 중 포탄이 발견됐다. 당시 확인된 물체는 60㎜ 박격포탄 10여발이었다. 현장은 즉시 통제됐고 군이 합류해 수거 작업에 나섰다. 추가 조사에서는 훈련탄이 대량 발견되며 상황이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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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량은 130여발로 집계돼 모두 군에 인계됐다. 경찰 측은 이로 인해 이전 일정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현재 정확한 출처와 상태를 조사 중이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❶ 양평경찰서 신축 현장 포탄 130여발 무더기 발견…군까지 나선 이유 뭐길래 눈길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