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양파가 어쩔 수 없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온 사정을 설명했다.
10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양파, 솔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파는 옷스타일이 굉장히 화려하다는 말에 "변명하자면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이사하고 옷방 정리를 못했다. 이 날씨에 입을 옷이 없어서 무대복을 지금, 며칠 전 벗어놓은 무대복을 그대로 입고 나온 상황"이라고 털어놓았다.
김태균이 "어깨가 힘이 바짝 들어가 있다"고 하자 양파는 "너무 '꾸꾸'여서 민망하더라"며 "그런 사정이 있다"고 밝혔고 김태균은 "입을 옷 없어 무대복을 입고 왔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