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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알고보니 '연프' 중독…"'나솔' 진짜 좋아해, 빌런 빨리 나왔으면"

쓰니 |2025.10.01 17:08
조회 33 |추천 0

 / '용타로' 캡처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우빈이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고 밝혔다.

30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우빈 미리보기] 연프(도파민) 중독"이라는 제목의 '용타로' 쇼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김우빈은 "연애 프로 같은 거 많이 안 보죠?"라는 이용진의 물음에 "많이 본다. '나는 솔로' 진짜 좋아한다. '나솔사계'도"라며 "진짜 같은 걸 좋아한다. 빌런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의외의 면모를 고백해 놀라게 했다.
/ '용타로' 캡처
이용진은 '나는 솔로'에 출연한다면 김우빈은 어떤 이름(가명)을 예상하냐고 물으면서 "광수 아니면 영식인 거 같은데? 영식에 좀 더 가까울 거 같다. 영식이 비교적 다 키가 크다"라며 "오 근데 의외인데요?"라며 다시 한번 김우빈의 반전 취향에 놀랐다.

뒤이어 김우빈이 "제가 최근에 제일 재밌게 본 건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라고 고백하자, 이용진이 "푹 빠져사시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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