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의 문학은 다음에 조사하려고 하고요.
혹시 해방 이후부터 2000년 이전까지의 알고있는 유명한 현대문학이나 작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
제가 조사해본 걸로는
조정래(아리랑, 한강, 태백산맥)
박경리(토지, 시장과 전장)
박완서(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김말봉(찔레꽃)
한무숙(역사는 흐른다)
한말숙
손창섭(잉여인간)
이병주(관부연락선)
김내성
공지영(도가니)
김홍신(인간시장)
최인호
조세희(난쏘공)
이범선
선우희
오상원
장용학
김성한
최인훈(광장)
오정희(유년의 뜰)
공지영(도가니)....
그리고 아홉살 인생, 마당 깊은 집, 모랫말 아이들, 괭이부리말 아이들 등등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혹시 이 작가들의 작품들이나 다른 작가들 추천해주실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