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디 밴드 '슈퍼등산부' 신곡 '산보'가 故김광석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밴드 측은 음원과 영상 공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1일 슈퍼등산부 측은 이번 표절 의혹 사태로 신곡 '산보'의 음원을 철회하고 뮤직비디오 등 영상을 삭제한다. "유튜브 영상은 사과문 공개 24시간 후 비공개로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
일본 인디 밴드 '슈퍼등산부' 신곡 '산보'가 故김광석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밴드 측은 음원과 영상 공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