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가 최근 로제 인터뷰 앞두고 있던 미국 매거진 기자한테 이메일을 보냄
(현재는 발행된 상태)
그걸 본 기자가 브루노가 자기한테 보낸 이메일 일부를 매거진에 담았는데 너무 따뜻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짐

밑엔 해석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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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d Rosie는 부르노가 로제한테 부르는 ‘로지’ 다음 애칭임ㅋㅋㅋㅋㅋㅋ

VMA에서 로제가 상 탔을 때도 저 애칭으로 축하함
개인적으로 브루노, 로제 둘 다 좋아해서 둘이 콜라보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는데…..
1년 지난 지금까지 서로 샤라웃하고 연락하니까 보기 좋음

브루노 곧 컴백한다는 썰 있던데(근데 이 썰이 5년 전부터 돌던 거라 믿으면 안 됨) 컴백하고 투어로 한국 와서 둘이 아파트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