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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감독 “조우진, 6년 전 시나리오 작업 때 이미 주인공 낙점” 왜? (씨네타운)

쓰니 |2025.10.02 12:02
조회 16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보스' 라희찬 감독이 조우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보스'의 라희찬 감독, 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희찬 감독은 2019년 시나리오 작업 과정부터 주인공 순태 역에 조우진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라희찬 감독은 "이상하게 우진 씨 연기하는 캐릭터나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본격적으로 우진 씨가 코미디 작업을 하진 않았지만 '외계인', '내부자들'에서도 코미디적인 모습이 제 눈에는 보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순태 역할이 코미디를 들이대지 않는다. 오히려 순태가 힘들면 힘들수록, 딜레마에서 벗어나려고 할수록 관객들이 재밌게 느낄거라고 생각해서 조우진 씨를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고 말해 조우진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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