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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모친상 빽가 “어머니 없는 첫 명절, 조금 걱정돼” 뭉클 심경 (라디오쇼)

쓰니 |2025.10.02 12:26
조회 24 |추천 0

 빽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5월 모친상을 당한 빽가가 어머니 없이 처음 맞는 명절에 걱정을 내비쳤다.

10월 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 이현이와 함께 하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빽가에게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하면 어떤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어머니 계실 때도 어머니가 외동딸이시고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아버지 쪽은 다 미국에 사셔서 네 식구만 모였었다. 이번에는 어머니도 안 계시고 세 식구만 있으니까 나랑 결혼할 사람이 엄마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가 "이번 추석은 더 뜻깊은 추석이 되겠다"라고 하자 빽가는 "어머니 없이 처음 보내는 추석이다. 제사는 안 지내지만 명절 음식은 해 먹는다.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현이는 "빨리 좋은 분 만나셔야겠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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