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2개 지역 56회 공연
오는 10일 오후 1시, 스페셜 앨범 발매
(MHN 권진아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역대 최다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투어 'THIS IS FOR' 추가 개최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지난 9월 30일 오후 10시,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추가 개최 플랜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2026년 1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타이베이와 북미 20개 지역을 찾는다. 이어 5월 9일부터 6월 3일까지는 유럽 7개 지역으로 확장해 2026년 총 28개 지역으로 투어 반경을 넓힌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전 세계 42개 지역 56회 공연의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올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된 이번 투어는 전 개최지 공연장 객석을 360도 개방하고 압도적 스케일과 생동감 더한 퍼포먼스로 공연계에 색다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오후 1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과 타이틀곡 'ME+YOU'를 정식 발매한다. 이어 오는 18일 오후 5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10VE UNIVERSE'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다.
사진=MHN DB,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