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딸의 옆태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10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추석맞이 머리 자르기"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좀 더 깔끔하게 머리를 자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클수록 아빠 이지훈을 똑 닮아가는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뚝한 코에 "너 옆태 머야…엄마 너 좀 부럽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지난 3월 한 누리꾼이 "시술받은 곳이나 성형하신 곳 없냐"고 묻자 "이게 아무것도 안 했을 때"라며 대학교 1학년 때 찍은 증명사진을 공개하곤 "코 귀연골로만 수술했는데 수술 전이 더 예뻤음. 곧 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과 유산의 아픔을 극복한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