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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 육성화 방안에서(집회 42,24)

천주교의민단 |2025.10.03 09:35
조회 16 |추천 0
대학 4년 과정에서2년은 지역대에 다녀야 지역 명문대나 다른 지역 명문대에 입학할 기회를 준다든지그런 것은 어떨까지역대를 졸업하거나지역대를 일정 학점 이상 수료하면명문대에 자동으로 해당 전공에 입학시키거나아니면 다른 전공에 입학할 기회를 준다그래서 대학교육을 2원화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기초와 심화로 나누는 것입니다.그리고 지역대가 살아나는 기회는대학 교원의 자리가 유지되어국가의 인재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교양 중심의 대학으로 전환하면가능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고명문대에서는 지역대에서 교양 학문들을 얇게 얇게 많이 익혀온 학생들만입학 시킨다로 가서명문대의 대학 3, 4학년을 대학원 석사 과정과 통합하는 체제로 4년제를 따로 만든다든지그러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서구 대학의 학제가 우리 나라에 들어온 지 세월이 많이 흘렀고그리고 최근 여러 상황에서 이에 대해 사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적응력이나 기타 문제 해결력을 심화시키기 위해서는대학 이상의 학제를 바꾸어초중고 교육을 정상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학사 제도를 여러 경로를 두어야지입학 단계에서 다양화 하다 보니부작용이 더 심해졌다는 것이고이런 식으로 가면 나라가 초중고 교육 과정에만 함몰되는 그런 문제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일본은 그런 것에 실패했다고 보는 것은 도쿄대 입학에 20년 투자하는 이런 비효율적인인재 관리로는 우리 나라가 갈 길은 아니고 다른 나라와 학제를 차별화해서독특한 우리 나라 방식의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들볶이면서 생활하면 창의성이 내려가고 성과가 나기 어렵고인생 전반부에 다양한 지식을 함양하지 않으면늘 미국 학생들은 어디에서 가져오는지 모르는데 참 창의적이다라며겁부터 집어 먹는 우리 유학생들이 나온다든지그러했던 과거의 상황에서 달라질 필요가 있고이번에 일찍 해외로 나가서 학위를 받은 분이카이스트 교수로 임용되셨다가 중국으로 가신 모양인데헤당 사안에 대해 어떻게 볼 것인가는 여러 관점이 있고 개인의 계획을 기대해 볼 수있기도 하고 하겠지만 단순히 국내 인재 유출의 관점만 채택해서 골라서 본다고 하면우리 나라 인재는 우리 나라에서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해외 유학이 아닌 국내에서 키워야 한다는 문제가 역사관이나 국가관까지 더해서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 있고해외로 가면 인종 차별 등의 문제가 보이지 않게 작동하면서우리 인재들이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해외에 나가서 들어온 경우 국내 정규 교육 과정에서 성적표 등을선별적으로 학생이 골라서 낼 수 있어야 하고 아예 안낼 수도 있게 해야부당하게 관리되어 버리는 우리 나라 인재들을 우리 나라가 보호할 수 있는자주 국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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