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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서 하루 새 두 번의 사고…40대 운전자 SUV와 70대 운전자 승용차 충돌

제주말차 |2025.10.03 10:08
조회 26 |추천 0

경찰, 운전 미숙 여부 집중 조사 중

광주 광산구 송정동에서 4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상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매장 업주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는 도로에 멈춘 버스를 피하려다 제어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에는 70대 여성 운전자가 주택 담장을 들이받으며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대문과 외벽이 파손됐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1

경찰은 두 사건 모두 운전 미숙이나 도로 상황의 영향을 조사 중이다.
연이은 사고로 지역 사회의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1. 40대·70대 여성 운전자 잇단 사고…광주 상가 무너지고 주택 담장까지 파손 충격

2.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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