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직자는 24시간 일하는 자리”라며 공직자들에게 비상 대응 태세를 당부했다. 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그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것이 공직”이라며 긴 연휴에도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
또한 제29회 노인의날을 맞아 기초연금 부부 감액 축소와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을 서둘러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어르신 세대의 희생을 강조하며, 노인 빈곤과 자살률 문제 해결을 국가 과제로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 특정국가와 국민을 겨냥한 괴담·혐오 발언을 엄정 단속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코스피 3500선 돌파에 대해 “추세는 유지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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