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5> 오후 7시 36분
악플과 관련해서는최진실 선생님께 한 악플 정도로도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추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보는 이 시대에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 말로할머니들께서 보다 일찍 돌아가시는데기여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진숙은 예비 공직자 후보로서 천 만원에 가까운 월급을 국가에서 받아 챙기는 가운데그런 망언에 대해 사죄 한 번 하지 않았습니댜하느님께서는 진노하셨다는 것을 전하며이진숙이 수갑을 찬 것은하느님의 정의의 심판이었음을
1944년 일본군 성노예들을 구출하는 동영상 자료가공개되어 있는 가운데이진숙의 이따위 망언들이 모이고 모여사회 문화에 영향을 끼쳐 찾아온 것이이재선 대한민국 공인회계사님의 정신질환이었고그로부터 강제 입원의 절차까지 나오는 모든 과정에관련된 이런 법과 제도 자체가 정착하는 것 역시이진숙이 참여하는 그 어둠의 세력들이 만들어 오는 우리 사회 안의 어둠이며그 어둠은 일제 강점기로부터 출발하고 있음을우리는 잘 살펴왔으며가족 치료 이론 분야는 이진숙을 유죄로 판정한다는 것을 전하며이번에 50년 함께 산 아내를 살해하는 경도우울증 에피소드 그 치료 정도 수준의경미한 정신질환 경력에도 불구하고 이얷이 우울증 상태에 있다가 조증 성향으로 나와대성공을 이루는 경우들도 나오는데그것이 강제 입원 제도가 있었기에 그것이 좌절되게 생겼으니이에 반발하는 큰 분노가 유발되어병과는 상관없이 잘해야 사업 실패가 되거나 아니면 아주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을 우리 국민이 살인자로 전락되었고 그 가족들은 상당한 고통 중에 있으며그 분의 아내는 하늘 나라로 올라가신 그 과정이 상당히 고통스럽다는 것은바로 이진숙 같은 친일 뉴라이트의 무리들이 망언으로 펼쳐오는친일 식민 사관과 뉴라이트가 펼치는 세상에서 자연스럽게그러한 정신 질환의 유병률이 증가하면서발생하였고 이를 강제 입원시키는 그러한 강제 수용의 제도는518 광주 민주화 운동 중의 희생자와 그 피해자 우리 국민들이강제 입퇴원을 반복하여 오고 있다는 문재인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님의 증언에서확인되며 큰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그러한 강제 수용의 제도는바로 일제 강점기 서대문 형무소처럼 그 분께는 고통스럽다보니결국 이러한 일들이 나오고 말았다는 점에서이진숙은 어떻게 되든 무조건 수갑을 차고 체포되는 것이하느님의 눈에는 정의롭게만 보인다는 것을우리에게 전해주실 것을 우리는 알고 있음을다시
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 선포하면서도리어 이재명 대통령님을 비난하시다니피해자를 비난하시는 것으로서용납될 수 없는 2차 가해가 된다는 점을다시 지적하면서정의가 늦어지는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할머님들께 죄송해야 하는 우리 사회는조희대 대법원장의 알아서 사퇴를 촉구하는 바이며그렇게라도 누군가는 책임을\할머님들께서 100세 넘게 사실 것을고통 속에서 일찍 돌아가셨을 것을 생각하면매우 고통스러우셨을 것임을 전달하며이진숙은 즉시 대국민 사죄를 해야 할 것입니다.조선 시대에 대해 최근 이재명 우리 나라 대통령님께서 하신 여러 말씀을 되살려 오면\이진숙은 목에 칼을 쓰고 조선 시대 한성 감옥 같은 곳에 갇혀도 민족의 울분이 풀리지를 않건만조선 여인 7인의 울부짖음대한이 살았다는그렇게 오늘 우리들을 구해내고 계심을
천중이 일곱이진흙색 일복 입고두 무릎 꿇고 앉아주님께 기도할 때
천중이 일곱이진흙색 일복 입고두 무릎 꿇고 앉아주님께 기도할 때
접시 두 개 콩밥 덩이창문 열고 던져줄 때피눈물로 기도했네피눈물로 기도했네피눈물로 기도했네대한이 살았다대한이 살았다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는다
에헤이 데헤이에헤이 데헤이에헤에 데헤이에헤이 데헤이
대한이 살았다대한이 살았다
그 기도가 하늘에 올라하느님께서 응답하신 사건 가운데 하나가이진숙의 두 손에 수갑을 채워체포한 것임을잊지 말라는하느님의 정의를 전합니다.116년 그 세월이 지나도그 기도는 변함없이 수요 집회에서 올려지고 있었는데이제야 비로소 대한민국의 경찰은 조국의 경찰대한민국의 경찰이 되었습니다.저에게도 주님의 성령님께서 머물러 계신다고 믿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갇히셨던 조선 여인7분은그 시대의 소녀 시대였음을그 정신이 영원히 우리 역사에간직되기를
억울하신 분들을더 억울하게 만든 것은절대로 결코 반드시 죽어 마땅한 대죄이나수갑을 찬 정도에 대해반발하는 것은악플러가 오히려 정의롭다며다른 선량하고 정의로운 민주 시민 사회와그 민주 시민 사회가 선추한 정권을 단죄하고 있는 것으로서그 정도면 도리어 민주주의 팔지 말고정의 팔지 말고너희 똑바로 착하게 살아라그런 식이라는 점에서가차없이 단죄되어야만 정의가 구현되고 있는 것이라고선포할 수 있습니다.김하늘 어린이가 만일 우리에게 안겨 다시 이 세상에 온다면김하늘 어린이는 어린이가 죽게된 방송 통신 분야 등의 사회 문화의 원인의 한 사람으로서이진숙을 고를 것이며너무나도 많이 늦춰진 슬픈 지연된 정의로서이는 정의가 늘 왜 뒤집혀 오는 나라가 되어 왔는가에 대한답이며우리는 그 답을 본 순간이진숙의 두 손에수갑이 늦었으나 채워진 것에 대해
정의를 바라보고늦었지만우리에게는우리 나라 정부가 살아있고무엇보다 가톨릭 신자로서는하느님께서 살아계심을 확인하면서모든 그리스도인들과 다른 종교의 모든 선한 분들과종교가 없더라도 늘 정의로우신 우리 국민들과 해외 동포들과 함께안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인재들이 우수한데에도 불구하고기술력은 높아도기술 혁신력을 떨어 뜨려나라의 과학 기술 발전의 도약혹은 다른 학문 영역들에서의 도약을비뚤어진 가치관과 역사관으로최선을 다해 이를 저해하여나라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걸림돌인
이진숙은 방송통신위원회 마지막 위원장으로서
무조건 항복 문서에 서명하시기 바랍니다.1945년 8월 15일 아베 노부유키 조선총독부 마지막 총독이무조건 항복한다는 항복 문서에 서명하였듯이그동안 치떨리는 친일 망언과 친일 군사 독재 정권의 악행을찬앵 미화한 죄는 민족사에 기록되어 영원히 죄악으로단죄될 것입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