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명이 모여 외친 구호와 행진…긴장된 분위기
개천절 서울 도심에서는 자유대학 주최로 수천 명이 모여 집회를 열었다. 현장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구호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이재명 구속”,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며 긴장된 분위기를 보였다. 일부는 특정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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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 과정에서는 “차이나 아웃” 구호가 반복적으로 울려 퍼졌다. 경찰은 현장 인원을 약 6000여 명으로 추산했다.
같은 날 광화문 일대는 여러 단체 집회로 혼잡한 모습이었다.
❶ "차이나 아웃" 제동에 제동…반중집회 '제한조치' 못한다 / JTBC 뉴스룸
❷ 혐중집회 개천절 서울 도심서 열리며…차이나 아웃 울려 퍼진 집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