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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자식 교육 독하다…출국 앞뒀는데 子 연습 끝날 때까지 미동 NO

쓰니 |2025.10.04 13:31
조회 62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냉정한 엄마 면모를 보였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지만 조언 연습 다 할 때까지 출발 안하는 독한 엄마..."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아들이 피아노 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 특히 앞서 캐리어 3개 등을 싸며 연휴를 위해 떠날 준비를 마쳤음을 알렸던 서하얀은 아들의 숙제가 끝나기 전까지 출발하지 않는 냉정한 엄마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1991년생 서하얀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사진=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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