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부터 친구인 애가 있음. 원래 살도 안쪘고 그냥 되게 평범한 보통체형이었는데 중2때부터였을거임 점점 가슴이 눈에 띌정도로 발달하더니 고등학교 올라온 뒤로 진심 뭐라해야하지.... 외국여자들 진짜 몸에살많아서 엄청 큰 가슴있잖아 그런 가슴이 됨...
고등학교 다른데로 가서 못만나다가 여름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걔가 티 하나만 입고 나왔는데 티가 루즈한건데도 진짜 엄청 부각돼서 깜짝 놀랐고 남자들 시선도 진짜 진짜 대놓고 쳐다보는게 어떤건지 알았고... 걔는 그게 엄청 스트레스래 찜질방 목욕탕에서 같은 여자끼린리도 걔 가슴 대놓고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대 어린 학생이 가슴이 크네? 몇이야?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아줌마도 있었다는데 충격받음 진짜 뭐든 적당한게 좋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