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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가슴커서 진짜 힘들어해...

ㅇㅇ |2025.10.04 23:17
조회 33,765 |추천 16

초5때부터 친구인 애가 있음. 원래 살도 안쪘고 그냥 되게 평범한 보통체형이었는데 중2때부터였을거임 점점 가슴이 눈에 띌정도로 발달하더니 고등학교 올라온 뒤로 진심 뭐라해야하지.... 외국여자들 진짜 몸에살많아서 엄청 큰 가슴있잖아 그런 가슴이 됨...


고등학교 다른데로 가서 못만나다가 여름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걔가 티 하나만 입고 나왔는데 티가 루즈한건데도 진짜 엄청 부각돼서 깜짝 놀랐고 남자들 시선도 진짜 진짜 대놓고 쳐다보는게 어떤건지 알았고... 걔는 그게 엄청 스트레스래 찜질방 목욕탕에서 같은 여자끼린리도 걔 가슴 대놓고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대 어린 학생이 가슴이 크네? 몇이야?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아줌마도 있었다는데 충격받음 진짜 뭐든 적당한게 좋은것같음...

추천수16
반대수33
베플ㅇㅇ|2025.10.04 23:21
니 친구썰을 왜 커뮤에 쳐풀어
베플ㅇㅇ|2025.10.05 06:18
나도 가슴 진짜 큰데 가슴 진짜 큰 사람들은 예쁘게 클 수가 없음 쳐지고 못생김… 조금만 걸어도 흔들리는 게 진짜 개쪽팔림
베플ㅇㅇ|2025.10.04 23:19
내가 75F인데 진짜 예쁜옷 입고싶은데 가슴은 끼고 허리는 헐렁하고ㅠ 크롭티는 가슴만 보이고ㅠ 다른사람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밥 먹을때마다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서 맨날 가슴 붙잡고있고ㅠ 속옷도 와이어가 금방 약해져서 돈도 진짜 많이 들어..하나에 최소10만원 주고 사이즈도 없어서 주문제작해야하고 ㅅㅂ 어지간히 번거러운게 아님ㅠㅠ 최고 힘든건 남들이 쳐다보면 다 가슴만 본다는 생각이 들고 남자들이 쳐다보면 쟤도 이상한생각하면서 내 가슴만 보겠지 생각드는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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