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사진=뉴스엔DB, ‘이민정 MJ’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민정이 추석 계획을 공개했다.
사진=‘이민정 MJ’ 채널 영상 캡처10월 4일 ‘이민정 MJ’ 채널에는 ‘쉬는 게 쉬는 게 아닌 추석’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이민정 MJ’ 채널 영상 캡처영상에서 이민정은 “이제 곧 추석이다. 당연히 명절이니까 쉬어서 기분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주부 여러분들은 아이들도 학교에 안 가고 긴 연휴 동안 고생을 하셔야 한다”라고 주부의 고충을 전했다.
사진=이민정 소셜미디어이민정은 “저희는 모여서 추석 전날 전을 부치고 차례를 지낸다”라고 전한 뒤 “여러분들의 추석 계획은 뭔지 적어달라. 부디. 살아서 만나기를”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추석에도 이민정은 “이민전. 행복한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부친 많은 양의 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