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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거룩하신 분이시다.

까니 |2025.10.05 07:24
조회 17 |추천 0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단죄하고,
자기 스스로 하느님 앞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나쁜 결함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 지극히 거룩하신 분이시니까,
우리의 사소한 잘못들도 그분앞에서는 분명히

죄로 여겨질 것이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이시라는 호칭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와반대로, 엄청난 큰 죄도 용서해 주신다면,
그것도 거룩한 게 아닙니까?

그렇다면 한가지 더,
지옥이라는 곳에서의 형벌을 얼마나 받는지는 알고 계십니까.






적어도 십만년이상인,
무한대의 영원한 시간이

지옥이라는 사후세계에서 형벌을 받는
시간인 것입니다.






영원한 시간을 우리는 가늠을 잘 못하기에,
대략 십만년으로 일부러 영원한 시간을

이해가 쉽게 정하여 보겠습니다.





이제부터 영원한 시간이 십만년입니다.






실제 영원한 시간은 십만년보다 훨씬 길지만
십만년으로 일부로 정하여 보아도,

영원한 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을 뜻하는지
우리는 쉽게 알수 있습니다.





지옥의 형량이 십만년이라고 하면,
죽어도 가기 싫어하는 마음이 일지만,

그보다 훨씬 긴 시간인 무한대의 영역인
영원한 시간을 고통을 받는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시간을 가늠하지 못하는 결과,
그냥 많은 시간으로 치부하여 버리기 때문에

이로써 더더욱 지옥이 가늠이 안가는 바람에
지옥을 우습게 바라보게 되는게 실제이자 현실입니다.




지옥이 십만년입니다.






지금이 2025년입니다.
기원전 100년에 태어나 지금인 2025년까지
죽지도 않고 살았어도,

만 년의 반의 반인
2500년을 채우지 못합니다.





만년이 아직도 9번 더 있는데,
만년의 반의 반도 못채웠습니다.





만년의 1/4도 못 채웠는데,
기원전 100년에 태어나 2025년까지 죽지도 않고 살은 기간을

모두 실제 지상의 감옥에서 지냈다고 해도,
2125년은 2500년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모든 죄를 용서하신다고 여겨야 합니다.





형량이 십만년으로 정하여 놓고,
지금까지 계산해 본 바와 같은 기간인

2500년도 끔찍하게 긴 시간임은 분명한데,
형량이 십만년이라면,

우리의 죄가 십만년을 채워야 할 만큼,
무거운 죄에 해당합니까.





우리가 지옥에서 받게되는 형량이 십만년인데
우리가 지은 죄가 그만큼 큰 걸까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이십니다.
당연히 어떤 죄이든 용서하셔야 합니다.





형량이 십만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어떤 죄라도, 용서해 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호칭 중에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이라고 있으며,

또 그렇게 부르시지 않습니까.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은 오히려 당신의 생각이지,
하느님의 생각은 아니십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7
죄인은 제 길을, 불의한 사람은 제 생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너라.
그분께서 그를 가엾이 여기시리라.
우리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그분께서는 너그러이 용서하신다.

8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고
너희 길은 내 길과 같지 않다.
주님의 말씀이다.

9
하늘이 땅 위에 드높이 있듯이
내 길은 너희 길 위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 위에 드높이 있다.

ㅡ 이사야서 55장 7-9절





하느님께서는 오히려 모든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십니까.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이라는 호칭은
하느님께서 가지신 호칭이 아니십니까.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고
너희 길은 내 길과 같지 않다.
ㅡ 이사야서 55장8절



지옥의 형벌기간을 생각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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