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가수 거미의 임신 7개월차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1개월 아기 재이 생애 첫 무대! | 관중석으로 윙크까지 완전 무대체질이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함께 안산 슈퍼페스타를 찾았으며, 그는 행사 MC로 무대에 올랐다. 재이는 아빠의 사회에 앞서 몸을 풀며 흥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고, 박수홍은 “역시 내 딸이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무대를 마친 뒤, 박수홍 가족은 가수 다이나믹듀오와 거미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거미는 “아기가 어쩜 이렇게 순해요?”라며 재이를 칭찬했고, 아내 김다예는 거미의 배를 보며 “둘째 임신 중이지 않느냐”고 물었다.
앞서 지난 7월,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며 당시 임신 5개월차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근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