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다해가 폭풍 먹방 기록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10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가 나 좀 말려줘요.. 자꾸 이렇게 먹어대면 내 위가.. 아니 차오르는 볼살이.. 추석을 싫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간 이다해가 먹은 음식들이 담겨있다. 자연산 송이버섯을 넣은 라면부터 초밥 오마카세까지, 군침 도는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다해 소셜미디어이런 와중에도 이다해는 '뼈말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볼살이 차오른다"고 표현했지만, 남다른 자기관리로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인 이다해다.
이다해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이번 연휴까지만 먹자고요"라고 덧붙이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해는 개인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