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채널
사진=김나영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마이큐와 재혼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 4일 “어제 저녁, 비가 그치는 날씨의 축복 속에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껏 받은 따뜻한 응원과 다정한 축하들을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가수 마이큐의 감동적인 결혼식 현장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나영, 마이큐가 너무 잘 어울리는 가운데 김나영의 두 아들이 이들 사이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마이큐 역시 “아름다운 신부, 그리고 근사한 두 친구들과 함께 발맞추어 걸어갑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너무너무 아름답다!!! 축하해 정말!! 행복한 매일매일이길!!!! 축복해!!!”라고, 배우 고현정은 “축하합니다”라고, 가수 가희는 “많이 많이 축하해요”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모델 이현이는 “세상에 언니 너무너무 사랑스럽. 온 마음 다해 축하해요!!!”라고, 방송인 홍진경은 “나영아 현석아 진심으로 축하해!!! 이제 진짜 행복할 일만 남았네!!!”라고 기뻐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4월 사업가 A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그러나 2019년 이혼하며 두 아들은 김나영이 홀로 키워왔다. 이후 김나영은 2021년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