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생 여잔데 누구는 조카예쁘다 내가 니와꾸엿으면 예쁜척 조질나게 하고다녓을거다 개부럽다 이렇게 찬양햇는데 ㄹㅇ 표정 말투련이 다 진심이엇음 또 모르는애가 복도에서 근데 너는 진짜 예쁘다... 요렇게 감탄을 처하고 몇초간 수줍음을발산하더니 지반으로 뿡다닥한적도 잇어서 난 사실 존예엿던거긔 하고 희망회로 조카싸려는데 친구련이 니 조카 느끼하게 생겻어 하고 다른련도 조카 스크류바련의쭈쭈를빠는것마냥 개정색빨면서 진심 니 조카 빻앗어 화장좀 하고 다녀라 요지랄을 함 근데 이말에도 개처진심이 담겨잇엇음 ㅜ 만나는 사람마다 ㄹㅇ 중간이 없음 그래서 내 자존감련이 조카 트위스트를춰댐; 진짜 뭘까 내 면상은 어떻게 생겨 처먹은 걸까 나만 이런거야? 차라리 누가봐도 처못생기게 태어날걸 그럼 맘놓고 정병련을표출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