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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살 엄정화, 서핑까지 섭렵한 수영복 자태 “이만한 유산소 없다” 몸매 비법

쓰니 |2025.10.06 08:42
조회 14 |추천 0

 엄정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아름다운 자태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만한 유산소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서핑으로 자기관리에 나선 모습.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가 세월을 잊은 엄정화의 건강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50대가 믿기지 않는 엄정화의 늘씬한 각선미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엄정화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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