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연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연이 추석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티아라 지연은 10월 5일 자신의 SNS에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베이지색 티셔츠에 그레이 데님 팬츠를 입고 입술을 쭉 내민 채 애교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지연의 유난히 큰 눈과 인형같은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이 큰 눈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지연은 한복 대신 힙한 바지에 타이트한 상의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한 후 지난해 11월 법적으로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