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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화려하게 꾸미니 확 달라졌네..귀여움에 섹시함까지!

쓰니 |2025.10.06 15:44
조회 190 |추천 0

 

사진=김다미 채널

사진=김다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배우 김다미는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화려하게 꾸민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에 주얼리를 착용한 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다미는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또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을 공개했다. 김다미, 손석구 주연의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윤종빈 감독이 선보이는 두 번째 시리즈다.

그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김다미는 극 중 인공지능 개발 연구원이자, 거대한 해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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