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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남편+아이 두고 홀로 떠나니 후회 가득 “다시는 안 가는 걸로 하겠다”

쓰니 |2025.10.06 22:48
조회 122 |추천 0

 손연재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연재가 바쁜 육아 일상을 뒤로하고 싱가포르에 다녀왔다.

10월 5일 채널 '손연재'에는 'VLOG 미친(positive)일정에도 긍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연재는 "제가 선수들을 가르치는데 그 선수들이 다음 주에 싱가폴로 대회를 가서 제가 출장을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국제대회라 제가 가르쳐주러 가야 되는데 주말이라 이 친구를 데려갑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손연재 채널

다만 출국 날 손연재는 홀로 공항에 나타났다. 그는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남편도 아이도 없이 어디를 가려고 하니까"라며 복잡한 얼굴을 했다. 그러면서 "무박 2일 일정이다. 저희 애들이 대회를 참가를 하는데. 평일에도 남편이 일했는데 주말에 또 제가 애기를 맡기는 게 너무 미안해서 제가 힘들지만 무박 2일 일정으로 오늘 밤에 비행기 타고 내일 대회를 딱 하고 그다음 날 또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았어요"라고 설명했다.

일정을 마친 후 손연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육아에 복귀했다. 기절할 것 같다고 하면서도, 손연재는 "이런 일정을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무박 2일 출장은 다시는 안 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남편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 아이도 저 보고 싶었대요"라고 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 등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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