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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극복 임신’ 초아, 양가 배려에 남편과 단둘이 추석 명절 “배 나오고 있어”

쓰니 |2025.10.06 23:06
조회 41 |추천 1

 초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알린 초아가 남편과 보내는 추석을 이야기했다.

초아는 10월 5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조금씩 배가 나오고 있어요. 신기방기"라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배에 손을 얹고 셀카를 찍고 있는 초아가 담겼다.

초아 소셜미디어

그러면서 초아는 남편과 보드게임을 하는 근황을 전하면서 "저희는 이번에 양가배려로 둘이서 보내는 명절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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