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구라 안치고 급식때나 성인때나 남자한테 인기 많은데
번따는 시도까지 포함하면 3번밖에 안된단 말임
근데 나갈때마다 번호 따이는 애들은 ㄹㅇ 어케 생긴거야?
나 급식때도 남자들 사이에서 유명했고
길거리 다니는데 남자들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지들끼리 툭툭 치고 얼굴 구경하는것도 당할 정도로
먹히는 얼굴인데
궁금하네 어케 생긴건지
아 참고로 지방 중소도시에 쭉 살았고
지금도 재수중이라 계속 여기에 있긴 함
그래서 더 그런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