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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번 자기 행동에 적용시켜 읽어보길 바랍니다

깔깔여러분 한번 자기 행동에 적용시켜 읽어보길

시편 140편 중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아멘.

이 연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를 부르며 악에게서 건져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그리고 포악한 자들은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인다 말합니다. 그들은 또한 뱀과 같이 혀를 날카롭고 그 입술 아래에는 독이 있다고도 합니다. 그들이 얼마나 간교하고 악랄한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혀와 입술을 언급한 것은 그들의 악한 행동이 말과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의 관계를 깨는 말은 비방과 거짓말과 아첨입니다. 이 말이 치명적인 것은 뱀과 독사의 독이라는 은유가 암시하듯 사람을 해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사도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음을 입증하기 위해 시편 140편 3절을 인용하여 그와 유사한 죄를 포함하여 로마서 3장 13절 14절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아멘.
서로의 관계를 깨는 말은 비방과 거짓말과 아첨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나도 모르게 상대를 비방하거나, 자신에게 처한 상황을 가벼운 거짓말로 넘어간 적이 있습니까?

시편 140편에서 다윗은 악인과 포악한 자를 동의어로 사용했습니다. 1절에 포악한 자는 히브리 원어로 하마스를 번역한 것으로 성경의 명사와 동사가 함께 67번이나 나옵니다. 영어 성경에 대부분 폭력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이 단어는 악한 의도로 폭력을 해가는 자들을 말합니다. 나도 모르게 죄를 지었다면, 그 죄가 악한 의도가 담겨 있다면 다윗이 표현하던 악인이고 포악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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