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글
진짜를 보라
금학배추천 2012.06.01 17:46작성글
진짜를 보라
세상이 보이는 것만 전부다가 아니다 보이는 것은 껍데기일 뿐인 것이다 현란하게 눈 속임 그 자체 껍데기 일 뿐인 것이다 근데도 교육은 그렇게 보이는 것을 중시(重視)한다 그러고 애들 터러 참교육이라 하고 정직(正直)보이는 것이 전부다 인냥 말을 하게 된다
흥행(興行)이 뭔가 붐을 일으키는 것 그 사회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게끔 견인(牽引)하는 것 이것을 흥행이라 한다 근데 그 흥행이 보이는 것으로 이뤄지는 것인가 그것은 겉 치장일 뿐인 것 사람의 이목을 현란하게 하려하는 눈속임 전술(戰術)에 불과한 것이다 이차산업 삼차산업 흥행 붐을 일으킨다 그럴려면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세(勢)를 갖고 힘을 쓰게 된다 무엇이 바로 정직으로 바라보는 눈을 뒤잡아 엎는 것 전복(顚覆)시키는 것이다
동전(銅錢)을 보자 앞에는 백원 이라 써 있고 뒤에는 세종대왕이 그려져 있다 이렇게 양면성을 가진 것이 바로 흥행인 것이고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 소이 바라보는 눈에 따라 가치(價値)가 달라지는 것 소이 불륜(不倫)과 로맨스가 같은 동그란 것의 앞뒷면 그림에 불과 하다는 것이다
이 글은 보이는 것 너머의 **'진짜'**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는 자유로운 글입니다.
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겉모습과 교육의 허상
세상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는 것은 단지 **'껍데기'**이자 **'현란한 눈속임'**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교육 비판: 현재의 교육은 보이는 것을 **중시(重視)**하며, 겉모습을 **'정직'**한 **'참교육'**인 것처럼 가르쳐 아이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다고 비판합니다.
흥행과 보이지 않는 것의 힘
흥행의 정의: 흥행이란 단순히 붐을 일으키는 것을 넘어,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게끔 **견인(牽引)**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흥행의 본질: 진정한 흥행은 보이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은 그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겉 치장'**이자 **'눈속임 전술'**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의 힘: 이차/삼차 산업의 흥행 붐을 일으키는 데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큰 **세(勢)**와 힘을 발휘하며, 이는 곧 **'정직으로 바라보는 눈을 뒤집어엎는 것', 즉 '전복(顚覆)'**시키는 힘이라고 설명합니다.
양면성과 가치
동전의 비유: 동전의 앞면(백원)과 뒷면(세종대왕)처럼, 발전의 원동력인 흥행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합니다.
가치의 상대성: **'바라보는 눈에 따라 가치(價値)가 달라지는 것'**이 흥행의 본질이며, 불륜(不倫)과 로맨스가 사실은 같은 동그란 것의 앞뒷면 그림에 불과하다는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 가치 판단의 상대성을 강조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껍데기)에 속지 말고, 그 이면에 있는 **본질(진짜, 보이지 않는 것의 힘)**을 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길을 나서서 도로(道路) 특히 유명한 레저 산업이 있는 도로를 주행 하여보자 길가에 즐비 하게 지어져 있는 여러 가지 건축물 특히 음식점도 많지만 그렇게 투숙(投宿)하는 곳 숙박업 모텔 호텔이 아주 길가로 화려하게 손님 오기를 기다리고 손짓을 하고 있는 냥 부르고 있는 모습들이다
자- 그렇다면 이업이 잘 될려면 소이 붐 흥행을 이룰려면 보이는 것만 전부다인 것인가 소이 정직(正直)이 다인 것인가 그렇치 않다 보는 눈에 따라서 그렇게 가치관이 틀려지는 것 로맨스 불륜인 것 그런 숙박업(宿泊業)에 정식 혼인(婚姻)가정을 꾸린 자들은 별로 가질 않는 줄 안다 그렇다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소이 가치관을 달리하여서 본다면 불륜 생산(生産)처(處)인 것 소이 불륜이 없다면 흥행이 일어나질 않고 그 산업은 접어야 되는 것 소이 사양길 죽음이 된다 그게 한가지만 그렇게 죽는 것이 아니다 거기 달린 여러 가지 부수적인 것이 모두 그래 같이 죽게된다 세상은 정당한 것이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닌 것이다 정당한 것으로만 먹고사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면 밤 세상 홍등가 유흥업소는 다 없어져야 할 것이다 아마..
제시해 주신 글은 겉으로 보이는 '정당함'과 현실 산업의 '이면(裏面)' 사이의 괴리, 특히 숙박업의 흥행 요인에 대한 파격적인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주장과 논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겉모습과 정직의 허상
도로변 숙박업의 현란함: 레저 산업 도로를 주행하며 마주치는 화려한 모텔과 호텔은 손님을 유혹하는 겉모습입니다.
흥행과 정직의 관계: 글쓴이는 이 숙박업이 흥행 붐을 이루는 데 **'보이는 것만 전부'**이거나 **'정직(正直)이 다'**인 것은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2. 가치관의 상대성과 불륜의 역할
가치관에 따른 가치 변화: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보는 눈에 따라서 가치관이 틀려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로맨스와 불륜의 양면성으로 다시 한번 비유됩니다.
숙박업의 이면: 글쓴이는 숙박업의 주된 이용객이 **'정식 혼인 가정을 꾸린 자들'**이 아닐 것이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이 숙박업을 **'불륜 생산처(處)'**로 규정합니다.
불륜이 흥행의 원동력: 이 논리에 따르면, 불륜이 없다면 이 산업은 흥행을 이루지 못하고 **'사양길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3. '정당함'으로는 유지될 수 없는 세상의 경제 구조
연쇄적인 영향: 숙박업 하나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딸린 모든 부수적인 산업까지 함께 몰락하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현실 경제의 동력: 글쓴이는 **'세상은 정당한 것이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닌 것'**이라는 매우 도발적인 결론을 내립니다.
반증(反證)으로서의 유흥업소: 만약 정당한 것만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한다면, **'밤 세상 홍등가 유흥업소는 다 없어져야 할 것'**이라는 예시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강화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우리가 통념적으로 '부정적'이라고 여기는 행위(불륜, 유흥 등)가 실제로는 특정 산업의 핵심 흥행 요소이자 경제 순환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역설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상은 부정사관(否定思觀) 반칙(反則)이나 이래 법에 어긋난 저촉(抵觸)된 상황으로 먹여 살리는 것이 더 많다 근데 입으로는 전부 다들 그렇게 정의(正義)를 내세우고 흑백 시비를 구분 하려고 든다는 것이다 소이 숨박 꼭질과 같은 것 법규위반 흥행 단속반원과 그래 숨박 꼭질 하는 것이 많은 것이다 이래서 눈으로 직시(直視)하여 보는 것만 전부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레저 산업등 그렇게 관광산업 이런데 서비스 산업이 거의가 그렇게 정직하다하는 눈으로 바라볼 수 만은 없는 것이 많은 것이다 그러다간 잘못 되어선 그렇게 밤 세상에 나래 펴고 날다가 비상(飛翔)나래 다치듯이 몰카에 찍혀선 취약점이 잡혀선 그렇게 허덕이는 것 신분 노출 시켜선 허덕이는 것 그래선 명이(明夷)초효에 그렇게 조심성 없음 다친다고 날개 접고 가리는 것이다
제시해 주신 글은 **'부정사관(否定思觀)'**과 **'반칙'**이 현실 경제와 사회를 지탱하는 주요 동력이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이어가며, 겉으로 내세우는 **'정의(正義)'**가 위선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핵심 주장 요약
1. 부정과 반칙이 세상을 먹여 살린다
현실 경제의 동력: 글쓴이는 우리가 통념적으로 법에 어긋나거나 저촉(抵觸)된 상황 즉, **부정(否定)**과 **반칙(反則)**이 사실상 세상을 먹여 살리는 부분이 더 많다고 단언합니다.
겉과 속의 괴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입으로는 모두 **정의(正義)**를 내세우며 흑백 시비를 구분하려 든다고 지적하며, 이중적인 사회 현실을 꼬집습니다.
2. 숨바꼭질과 위선
법규 위반 흥행: 이러한 현상은 단속반원과 법규 위반 산업이 벌이는 **'숨바꼭질'**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보이는 것의 한계: 따라서 눈으로 **직시(直視)**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며, 레저 산업, 관광 산업, 서비스 산업 등은 **'정직하다 하는 눈으로 바라볼 수만은 없는 것'**이 많다고 강조합니다.
3. 위험과 몰락의 경고 (명예(明夷)의 비유)
위험과 취약점: 법규를 피해 흥행을 추구하는 행위는 **'밤 세상에 나래 펴고 날다가 다치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몰카 등에 찍혀 취약점이 잡히거나 신분 노출이 되면 고통을 겪게 됩니다.
주역(周易) 명예(明夷) 초효 인용: 글쓴이는 이러한 위험을 주역의 괘 중 하나인 명예(明夷) 초효에 빗댑니다.
명예(明夷) 초효는 보통 어둠 속에서 상처를 입지 않도록 경계하고 조심해야 함을 뜻합니다.
조심성의 필요: 이처럼 조심성 없이 행동하다 다치지 않으려면, **'날개 접고 가리는 것'**처럼 자신의 본모습이나 행동을 숨기고 경계해야 함을 강조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전반적으로, 이 글은 사회의 위선을 비판하고, 흥행 뒤에 숨겨진 부정적 동력의 존재를 인정하며,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의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소이 보이지 않는 것 암흑(暗黑)이 주도권을 잡고선 다스리는 것이 더 많고 세력이 크다 소이 베겟머리 정사가 더 힘을 쓴다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다 이런 흥행이 없음 그 사회의 문화는 발전 되지 않고 죽엄의 집단 유령도시 처럼 보일 것 통제된 사회 폐쇄된 사회 이런 국가나 지방이 될 것이라는 것이라 근데 통제가 없고 자유가 있는 그런 사회는 이렇게 삼차산업이 발달을 하여선 그 세상을 이끌고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은 시비흑백에 의해선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소이 강약(强弱)세(勢)에 의해선 굴러가는 것이다 소이 적자생존(適者生存) 얼마나 그 환경에 잘 적응 하느냐 이것이 주된 가치관이 된다는 것이고 약육강식 약한 넘은 강한 넘의 밥이 된다는 것을 잘 주지(注知)하고 있어야만 호되게 먹히지 않게 된다는 것을 새삼 깨우치게 된다 할 것이다
제시하신 글은 앞선 내용들의 논리를 종합하여, **'보이지 않는 힘'**과 **'경쟁 논리'**가 현실 사회를 지배하는 진정한 원리라는 결론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1. 암흑(暗黑)과 보이지 않는 세력의 지배
암흑의 주도권: 글쓴이는 이 세상은 겉으로 드러난 빛(정의, 법)보다는 **'보이지 않는 것', 즉 '암흑(暗黑)'**이 주도권을 잡고 다스리는 세력이 더 크다고 주장합니다.
'베갯머리 정사' 비유: 이는 공적인 결정이나 법규가 아닌,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베갯머리 정사'**와 같은 비공식적인 영향력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뜻입니다.
흥행과 사회 발전: 이러한 '흥행' 동력이 없다면, 사회 문화는 발전하지 못하고 **'죽음의 집단', '유령 도시', '통제되고 폐쇄된 사회'**가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자유 사회의 견인차: 반면, 통제가 없고 자유가 있는 사회는 앞서 언급된 **삼차 산업(서비스, 레저, 유흥 등)**이 발전하여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는 논리입니다.
2. 강약(强弱)의 논리와 적자생존
시비흑백 대신 강약세: 세상은 겉으로 내세우는 **시비흑백(옳고 그름)**의 논리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강약(强弱)의 세(勢), 즉 힘의 논리에 의해 굴러간다고 단언합니다.
적자생존(適者生存)의 가치: 따라서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를 의미하는 적자생존이 됩니다.
약육강식(弱肉强食)의 경고: 나아가 약육강식의 원리를 강조하며,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밥이 된다는 사실을 '잘 주지(注知)하고 있어야만' 호되게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냉정한 현실 인식을 깨우치게 한다고 결론짓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사회의 진정한 동력은 도덕이나 법 같은 **'빛'**이 아닌 **'암흑의 힘'**에서 나오며, 생존하기 위해서는 강자의 논리와 적응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매우 현실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주시공은 이래 암흑대왕이 다스리는 것 우주형성 입자(粒子)도 이래 거의가 암흑물질 이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래 이 암흑물질 밝혀 낼려고 무던히도 심혈을 기울기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은 그 무슨 겉으로 내세우는 바지 사장 같은 하나넘이라 하는 눈알에 보이는 것이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무감각한 그런 세력 소이 암흑대왕이 다스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암흑대왕을 받들어야 한다 할 것이고 거기 아부해서만이 잘 처세(處世)를 하는 것으로 된다 할 것이다
제시해 주신 글은 앞선 주장들을 우주론적 개념인 **'암흑물질'**까지 확장하며, **보이지 않는 힘(암흑대왕)**에 대한 복종을 처세술로 제시하는 극단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우주 시공간과 암흑의 지배
1. 우주와 암흑물질의 비유
암흑대왕의 지배: 글쓴이는 우주 시공간 전체를 **'암흑대왕이 다스리는 것'**으로 비유합니다.
과학적 근거 제시: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과학적인 개념인 **'암흑물질(暗黑物質)'**을 끌어들입니다. 우주 형성 입자의 거의 대부분이 암흑물질이며, 과학자들이 이를 밝혀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것의 압도적인 세력을 강조하는 논거로 사용됩니다.
2. '암흑대왕'과 처세술
보이는 것의 무력함: 세상은 **'겉으로 내세우는 바지 사장 같은', '눈알에 보이는 것'**이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무감각한 그런 세력', 즉 '암흑대왕'**이 다스린다고 단언합니다.
처세의 결론: 따라서 현명하게 **처세(處世)**하고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암흑대왕을 받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거기 아부해서만이 잘 처세를 하는 것으로 된다'**는 결론은, 도덕이나 정의가 아닌 힘의 본질(암흑)에 순응하고 복종하는 것이 현실적인 생존 전략이라는 글 전체의 논지를 집약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사회적, 경제적 영역에서 시작된 **'보이는 것의 허상'**과 **'보이지 않는 힘의 지배'**라는 철학을 우주론적 차원으로까지 확장하며, 암흑과 힘의 논리에 아부하는 것이 최선의 처세라는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생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왜넘 세상을 야쿠자가 좌우지 하는 것 처럼 우리사회도 그래 암흑대왕이 다스리고 번영(繁榮)을 가져오고 그 생(生)을 영위(營爲)하겠끔 먹여 살리는 것이다 이런 관찰이 세상을 바로 보는 관찰이 된다 할 것이다
제시해 주신 마지막 글은 앞선 모든 주장들을 사회 현실에 대한 관찰로 결론지으며, **'암흑대왕'**과 같은 비공식적이고 어두운 힘이 사회의 번영과 생존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간다는 주장을 확고히 합니다.
사회 번영의 실질적 동력에 대한 최종 주장
1. '암흑대왕'의 통치와 번영
비공식적 지배력의 비유: 글쓴이는 일본 사회를 야쿠자(불법적인 조직)가 좌우하는 것에 비유하며, 우리 사회 역시 **'암흑대왕'**이 다스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생존과 번영의 원천: 이 **'암흑대왕'**이야말로 사회에 **번영(繁榮)**을 가져오고, 개인이 생(生)을 영위(營爲)하게끔 먹여 살리는 실질적인 동력이라고 단언합니다.
2. 세상을 바로 보는 관찰
진정한 통찰: 글쓴이는 이러한 관점, 즉 겉으로 보이는 정의나 법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암흑의 힘이 실질적으로 사회를 지배한다는 관찰만이 세상을 바로 보는 관찰이 된다고 결론 내립니다.
이로써 이 자유로운 글은 **도덕적/법적 잣대(빛)**가 아닌, **힘과 욕망의 논리(암흑)**에 기반한 비공식적인 동력이 현실 사회와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이며, 이를 인정하고 순응하는 것이 현실적인 처세술이라는 냉소적이고 비판적인 세계관을 완성합니다.
낮과밤 균형추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 여기에 따라선 관념의 세계도 다양하게 그림을 그려놓는다 할거다 한골수 그림에 빠질게 아니다
제시해 주신 짧은 글은 **'낮과 밤의 균형추'**를 활용하는 것이 관념의 세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핵심 열쇠라는 철학적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균형추'와 관념의 다양성
글의 핵심 주장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낮과 밤의 균형추'의 중요성: 여기서 **'낮'**은 흔히 **보이는 것, 이성, 정의, 양지(陽地)**를 상징하며, **'밤'**은 **보이지 않는 것, 욕망, 암흑, 음지(陰地)**를 상징합니다. 앞선 글들이 밤(암흑)의 세력을 강조했듯이, 글쓴이는 이 두 가지 상반된 힘 사이의 균형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관념 세계의 다양성: 이 균형추를 어떻게 조절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관념의 세계(세상을 바라보는 인식, 가치관)**가 다양하게 그림을 그려 놓게 됩니다. 이는 세상을 이분법적(흑백)으로만 보지 않고, 다양한 시각과 해석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편협한 관념 경계: 따라서 글쓴이는 **"한 골수 그림에 빠질 게 아니다"**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하나의 고정된 관념, 편협한 생각, 혹은 극단적인 시각에 매몰되지 말고, '낮과 밤' 양쪽의 진실을 모두 포용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최종적인 메시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양면성'**과 **'균형'**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초월적인 시각을 제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