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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연애할때 찍은 관계영상 몰카들

걍흔녀임 |2025.10.07 22:57
조회 23,259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여자들중 하나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편이랑 연애할때 남편이 몰래 저의 나체,관계영상,모르는여성의 나체사진,관계영상을 찍은것을 애낳고 결혼후에
알게되엇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편은 그때 당시엔 범죄의식이 없엇다
결혼후에 그런건 일절 없다 휴대폰 다보여줄수없다 단지 연애할때 관계못할때 혼자 욕구 해결하려고 찍어놧다는데... 이게 맞나요... 물론 이사건 이후 더 잘해주려 하는것같은데 물론 아빠가 아이를 잘 놀아주고 아기가 아빠를 너무 좋아하긴합니다..하지만 저는 계속 이게 머릿속에 맴도네요...리스부부도 이혼 사유가 된다하여
어찌더찌 관계를 하지만 자꾸 생각나고
아이가 없다면 결정이 너무너무 쉬운일인데
그게 아니라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돌싱녀의 인식이 너무 무섭고 두렵고
이나이먹고 사회 나가서 뭘할수있을지 그것도 두렵고
무섭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경제도 안좋을뿐더러..
아이가 상처받을까 그것도 두렵고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추천수7
반대수108
베플ㅡㅇㅡ|2025.10.08 01:24
백번 양보해서 범죄로 인식안했다해도 영상 찍는건 소름끼치는 일이에요. 그리고 지금은 그 영상을 왜 안지우고 갖고있대요? 범죄자랑 살고있는건데... 괜찮아요?
베플|2025.10.08 08:54
애핑계 대지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길.. 당시 철 없었다 해도 지금은 아이도 있는 애아빠가 아직도 그 동의없이 몰래찍은 영상들을 안지우고 가지고 있어.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지만 어떤 변태같은 짓거리로 어떤 영상을 찍을지 모르는거 아닌가? 아직도 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듯... 세상엔 또라이가 얼마나 많은데, 내옆에 없으라는 법은 없어. 그 또라이기 선량한 눈빛으로 이것말고는 나 성실하고 나쁜짓 안했잖아. 그러니까 믿어줘... 하면 이미 뒤틀린 변태적인 사상이 사라진대? 뒤에서 어떤 영상이 찍힐지 어떻게 알고 그런 변태를 감싸안아줄 생각이 들지? 이건 용서고뭐고의 문제를 넘어선 부분인것 같은데.... 비위도 좋네
베플ㅇㅇ|2025.10.08 18:11
쓰니와의 영상이 지금 사방에 돌아다니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건 걱정안돼요? 걸린 후에도 휴대폰을 다 보여줄 수 없다는건 뭔 소리? 남편은 경찰에 아직 잡히지만 않았다뿐이지 성범죄자고요, 그런 사람을 내 새끼 아비로 둔 것도 미치고 팔짝 뛸 일인데 아비로 계속 그냥 둔다? 게다가 그 남편에게 이혼당할까봐 의무방어까지 하고 있대 ㅋㅋ지팔지꼰이네요 지금 신고 안 하면 나중에 자식이 쓰니의 영상을 볼 일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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