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로제가 해외 매체 사진에서 제외되며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제니는 특유의 여유와 존재감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제니는 10월 7일 소셜 계정에 샤넬 2026 S/S 컬렉션 참석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제니는 실키한 란제리 투피스룩에 하늘색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니는 직각 어깨와 슬림한 보디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 소셜 계정 캡처
제니 소셜 계정 캡처한편 제니는 지난 3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로 식지 않는 인기를 구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