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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폭식함 하

ㅇㅇ |2025.10.08 12:14
조회 77 |추천 0
연휴전에 살 많이 빼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무기력하게 지낸거 많이 고쳤는데 할머니가 살쪘다고 한 한마디에 걍 다 허무해짐… 5키로도 아니고 3키로 빼고 뭔 자신감?이란 생각도 들고 여태 내가 한건 걍 건강한돼지짓인가 싶고
물론 할머니가 연세도 있고 이제 많이 오락가락하시긴한데 어릴때부터 할머니가 나 안 예뻐해서 ㅠㅠ 그리고 나보고 막 자기집와서 밥이나하래… 너무 슬프고 스트레스 받음 열심히 뺐는데 1.5키로 증량 ㅋㅋㅋㅋㅋ 딱 이구간이 항상 오던 정체기라 열심히 하려 했는데 사기 다 떨어짐 너무 무기력함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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