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떄부터 누가 알려준것도 아닌데 여성스럽다 이런말을 조카 싫어했음
치마입는거 어렸을때부터 극혐했고 딴애들이 화장에 관심가지는것도 한심해보였고 그냥 넉넉한 청바지에 오버핏 후드나 맨투맨 남방같은거 매치해서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이번에 숏컷치고 안경끼고다니는데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안에있는 사람들이 흠칫흠칫 놀라거나 내가 화장실에서 나올때도 나랑 반대방향으로 화장실에 들어가는사람들이 날 이상한사람처럼 보고 자기들끼리 안에서 "깜짝이야 남잔줄알았어" 이ㅈㄹ하는거 개싫음 ㅅㅂ
또 내가 여남커플 주변으로 지나가면 걔네들중 1명이 여자야 남자야 ㅇㅈㄹ하는것도 ㅈ같음 아니ㅋㅋㅋㅋ 여자는 꼭 머리길어야함? ㅈ같다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