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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영토를 확장 시킬수있는 혁신적인 기술.jpg

GravityNgc |2025.10.08 16:07
조회 19 |추천 0


영토를 확장하는 기술로 간척 기술을 사용되고 있는데,


비가 내리게 되면 모래와 자갈이 강을 통해 바다로 유출되면서 


해안선이 확장되고 바다의 수심이 얕아지고있어.


중국과 한국의 바다 황해를 간척 사업을 한번 해볼꺼야.


 

A와 B부분이 초대형 방조제를 설치하는데,


공기를 넣는 방조제를 넣는거야.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을 사용해서, 


인공 막을 치고 공기를 20bar~ 100bar 수준으로 체워넣어 가벽을 세우는거야.


그러면 C지역에 바닷물을 퍼내야 하는데, 조수 간만의 차이를 이용해서, 물을 최대한 뺴고,


그 다음 물을 펌프로 퍼내는거지. 


황해는 평균 해발고도 -50M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모래와 자갈이 더 쌓이게 되고 수심이 더 낮아지는데,


방조제 가벽을 에어돔 형식으로 설치한 이후에, 


가벽 외벽 부분에 간척 사업에 사용하던 방조제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TPU 가벽 안의 공기를 빼내고 그 안에 자갈과 콘크리트를 굳히는거야.


그러면 완전한 방조제가 만들어지는거지. 바닷물을 전부 빼내면 밑바닥에 토지가 나오는데,


이 토지를 매립해서 영토를 만드는거지.


이런식으로 초대형 영토를 확보가 가능해지는데,


해발고도 -100M 이하의 낮은 해안선을 많이 가진 나라일수록


미래에는 더 많은 영토를 가질수있는거야.


이러면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문제가 생길수있는데, 간척한 토지를 깊게 파내서, 


500M 높이의 철근 콘크리트 기둥형 구조물을 세우고,  그 위에 슬래브를 설치해서 콘크리트로 타설하고, 


기둥형 구조물에는 지하수를 체워 넣는거야.


그러면 빙하가 녹으면서 바닷물 농도가 낮아진것을 해결하면서 영토도 늘릴수있는거지.


미래에는 이런식으로 에어돔 형식으로 초대형 간척 사업을 진행할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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