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사연에 솔직 “나이가 있어서 안 될 것 같아요”

쓰니 |2025.10.09 08:35
조회 23 |추천 0

 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팬들과 소통 중 솔직한 토크를 선보였다.

미자는 10월 8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2세 계획은 없으세요? 저흰 시험관까지 했는데 실패해서 그냥 포기했거든요"라고 했다.

이에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유"라고 쿨하게 답변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만 40세다.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