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팬들과 소통 중 솔직한 토크를 선보였다.
미자는 10월 8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2세 계획은 없으세요? 저흰 시험관까지 했는데 실패해서 그냥 포기했거든요"라고 했다.
이에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유"라고 쿨하게 답변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만 40세다.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5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